PC 쿨링의 모든 것 — 공랭, 수랭, 뭐가 다른 걸까?
왜 쿨링이 중요한가 CPU든 GPU든 작동하면 열이 납니다. 열을 잘 못 식히면 쓰로틀링이 걸립니다. 쓰로틀링은 칩이 스스로 속도를 낮춰서 온도를 떨어뜨리는 건데, 결과적으로 성능이 떨어집니다. 특히 AI 학습처럼 GPU를 오래 풀로드하는 작업에서는 쿨링이 성능을 직접적으로 좌우합니다. NVMe SSD 방열판 효과도 쿨링의 중요성을 잘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공랭 (Air Cooling) 말 그대로 팬(선풍기)으로 바람을 불어서 식히는 방식입니다. 구조 히트싱크(금속 덩어리)가 CPU/GPU의 열을 흡수 → 팬이 바람을 불어서 열을 날림 장점 구조가 간단해서 고장 날 게 적음 유지보수가 편함 (먼지만 청소하면 됨) 누수 걱정 없음 단점 성능 한계가 있음 (고성능 CPU에는 부족할 수 있음) 크기가 큰 공랭 쿨러는 RAM이나 케이스와 간섭할 수 있음 팬 소음이 있음 적합한 경우 일반 사용, 게임, 중급 AI 작업 ...